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바른미래당, 오신환 이어 권은희도 사법제도개혁특위에서 교체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4-25 18:47: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른미래당이 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 소속 오신환 의원에 이어 권은희 의원도 교체했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바른미래당은 권 의원을 사보임하고 임재훈 의원을 대신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 위원에 임명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이어 권은희도 사법제도개혁특위에서 교체
▲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왼쪽)과 임재훈 바른미래당 의원. 

권 의원의 사보임 신청서는 오 의원 사보임 때와 마찬가지로 국회 의사과에 팩스로 제출됐고 24일부터 저혈당 쇼크증세로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 입원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이 결재했다.

오 의원의 사보임 신청서는 오전에 제출됐다.

오 의원 대신 채이배 의원이 사법제도개혁특위 위원으로 임명됐다. 문 의장은 병상에서 신청서를 검토한 뒤 오 의원의 사보임 승인 결정을 내렸다.

자유한국당은 오 의원의 사보임 승인에 반발하며 오 의원과 교체된 채 의원의 사무실에 오전 9시경부터 5시간 동안 머물며 채 의원이 국회 사법제도개혁위 전체회의 출석을 못하도록 막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