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도현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2010년 6월18일 경북 구미시 공단동에서 열린 LG전자 태양전지 사업 준공식에서 기념 식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LG전자 사업을 앞으로 이익이 전제된 성장주도형 사업으로 전환하겠다. 주도형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지역 브랜드 전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변화에 대응한 선제적 미래사업 준비에도 집중하겠다.” (2019/03/15, LG전자 정기 주주총회에서)
“LG전자 국내 사업은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신사업 영역을 확장해 미래를 준비하는 움직임에 바빠지고 있다. 로봇사업과 인공지능 등에서 한발 앞선 사업화로 성장 기회를 모색하겠다. MC사업부는 시장 변곡점에서 기회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외부 제휴를 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VS사업부는 자율주행 등 신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 태양광사업도 제품 경쟁력을 키워 성장을 가속화하겠다.” (2019/03/15, LG전자 정기 주주총회에서)
“가계통신비를 줄여야 한다는 취지 아래 분리공시 도입에 적극 공감한다. LG전자는 고가 단말기뿐 아니라 중가, 저가, 폴더폰까지 여러 제품군을 소비자에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8/10/10,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 단말기 완전자급제 도입 전 분리공시 제도를 거치는 것에 동의하며)
“단말기 완전자급제는 이동통신 유통구조에 아주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이슈이고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얽혀 있어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접근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만 완전자급제를 놓고 정책 방향성이 정해지면 그에 따르도록 하겠다.” (2018/10/10,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 단말기 완전자급제 도입을 놓고 제조사 입장을 피력하며)
“글로벌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로 흐르고 있지만 보호무역 주의가 강화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 각 기업의 미래 준비가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에 기존 경영 환경 속의 틀을 깨며 사업 구조를 고도화해가겠다.” (2018/03/16,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스마트폰 G5는 실적이 부진했지만 올해 G6을 성공적으로 판매해 스마트폰시장에서 성공적인 재도약기반을 마련하겠다.” (2017/03/17, 정기주주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미국 보호주의가 확산되고 원자재 가격변동성도 커지며 대외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과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LG를 지향하며 고급 가전사업 등을 중심으로 신성장동력을 육성하겠다.” (2017/03/17, 정기주주총회에서)
“회사를 대표해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 전자와 IT산업의 지속성장 및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겠다.” (2016/10/26, 제11회 전자.IT의 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며)
"미국 금리인상과 중국 성장세 둔화에 따라 미국을 제외한 주요 시장 경기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부품 및 에너지사업을 육성하고 B2B 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며 신규 유망 사업군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 (2016/03/18, 정기주주총회에서)
"LG전자 스마트폰에 필요한 것은 당장의 흑자가 아니라 집중적 R&D 투자를 통한 제품력 회복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마케팅 투자다. 중장기적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 개발을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하이엔드 모델에 더욱 집중해 매출 성장을 주도하겠다." (2015/07/29, 2015년 2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자동차 분야는 전자, 통신, 디스플레이 등과 융합이 활발히 일어날 것이다. LG전자에 의미있는 기회가 많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5/07/29, 2015년 2분기 실적발표회에서)
"퀀텀닷TV가 올레드TV와 비교가 가능한 대상인지 의문이다. 올레드TV는 생생한 컬러, 완전한 블랙 등 LCD와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제품이다. 멀지 않은 시일 내에 프리미엄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기대한다." (2015/01/29, 2014년 4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지난해 G2로 고가 스마트폰에서는 품질에 대한 평가를 상당히 높게 받았다고 자평한다. 아직 스마트폰 시장에서 1,2위와 격차가 큰 3위라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긴 호흡으로 가겠다." (2014/01/27, 2013년 4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친환경 자동차부품, 미래 핵심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 LG화학, LG이노텍, LG하우시스 등 그룹 내 자동차 관련 사업부문과 적극적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 (2013/07/24, 2013년 2분기 실적발표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