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
|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왼쪽)가 2019년 3월26일 오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민주평화당 소속 황주홍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제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
1984년부터 한국해양대학교 전임강사를 맡았다.
1987년 4월부터 1988년 1월까지 현대상선 1등항해사로 파견됐다.
1989년 9월 한국해양대학교 조교수에 임용됐다.
1993년 4월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수송과학부 부교수로 승진했다.
1994년 한국해양대학교 해저산업대학원 교무과장을 맡았다.
1995년 해양수산부 민자유치사업계획 평가위원으로 활동했다.
1997년 12월부터 1998년 12월까지 영국 카디프대학교에서 교환교수로 일했다.
1998년 4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수송과학부 교수를 지냈다.
1999년 6월부터 2014년 5월까지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을 지냈다.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부산발전연구원 연구기획위원으로 일했다.
2002년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선 한나라호의 선장을 맡았다.
2003년 2월 대통력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위원회 자문위원에 발탁됐다.
2003년 6월부터 2004년 6월까지 대통령자문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물류중심전문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국제해양수산물류연구소 소장을 맡았다.
2004년 3월부터 2005년 7월까지 한국해양대학교 운항훈련원장을 맡았다.
2004년 아시아해양수산대학교포럼(AMFUF) 사무총장을 지냈다.
2005년 6월부터 2008년 2월까지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일했다.
2005년 9월부터 2007년 8월까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기획평가위원회 기획평가위원으로 일했다.
2008년 세계해사대학(WMU) 교수에 임용됐다.
2013년 한국해양대학교 교수를 사직하고 세계해사대학 정교수로 이동했다.
2019년 4월3일 해양수산부 장관에 취임했다.
◆ 학력
1977년 서울 대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1년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영국 카디프대학교 항만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 가족관계
배우자 김현이씨와 사이에 문서인씨와 문수진씨등 1남1녀를 두고 있다.
◆ 상훈
2004년 5월15일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011년 11월5일 한국해양대학교에서 20년 근속 표창을 받았다.
2013년 8월 교육 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기타
해군 소위로 병역을 마쳤다. 복무기간은 1981년 2월부터 1983년 10월까지다.
장남은 승선근무 예비역으로 2012년 2월부터 40개월 동안 복무했다.
저서로 ‘1978년 선원의 훈련·자격증명 및 당직근무의 기준에 관한 국제협약과 1995 개정 규정(1996)’, ‘한국의 국제경쟁력과 10대 도시의 지역갱쟁력 연구총서-(2)부산지역 산업경쟁력 분석(1999)’, ‘고등학교 해운 일반(2000)’, ‘현대 항만관리론(2003)’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영국 카디프대학교 박사학위 논문을 ‘한국항만산업이 국가 경제에 미친 경제적 영향- 항만계획 및 개발 관점에서’가 있다. 한국해양대학교 교수로 일하며 ‘우리나라 환적 컨테이너화물 유통실태 분석(중국향/발 화물을 중심으로)’ 등의 논문을 썼다.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본인과 배우자, 모친, 아들, 딸 등 가족 재산으로 모두 12억1696만 원을 신고했다.
문성혁은 배우자 공동명의로 부산 수영구 소재 아파트(3억9천만 원), 세계해사대학이 있는 스웨덴 스웨덴 말뫼 소재 아파트 전세입주권(1억9984만 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로는 부산 남구 소재 아파트 임차권(4억 원)을 보유하고 있다.
예금액은 6856만 원, 금융채무는 6억8659만 원이다. 장남에게서 빌린 8천만 원에 대한 차용증명서도 함께 신고했다.
배우자 예금액은 1억1295만 원, 모친 명의 예금은 7222만 원이다. 장남은 부산 강서구 소재 오피스텔 임차권(1천만 원)과 3793만 원의 예금을 비롯해 총 1억2793만 원을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