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투자자산운용은 키움히어로즈 야구단 출범을 기념해 ‘키움 대한민국 희망찾기 증권 자투자신탁1호’의 펀드이름을 ‘키움히어로즈 증권 자투자신탁1호’로 변경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 ▲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 |
이 펀드는 중장기적 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펀드다.
시장 지배력을 갖춘 국내 대형 기업과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뛰어난 제품경쟁력이나 기술력을 갖춘 기업에게 투자한다.
김흥수 키움투자자산운용 리테일사업부장은 “키움히어로즈 펀드는 2010년 12월 설정한 뒤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지만 투자자에게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다”며 “이번 펀드이름 변경을 계기로 키움투자자산운용을 대표하는 펀드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