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
| ▲ 구자용 LS네트웍스 부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008년 2월19일 오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LS네트웍스 새 기업이미지 탄생 퍼포먼스’에서 터치버튼을 누르고 있다. |
1979년 LG전자에 입사했다.
1995년 이사로 승진해 LG전자 미주법인 지원담당, 1996년 LG전자 미주법인 법인장을 역임했다.
1997년 상무로 승진해 미주법인 브랜드담당을 맡았다. 2000년 미주법인 법인장, LG전자 본사총괄Task담당을 역임했다.
2001년 LG칼텍스가스(현 E1)에서 기획재경담당 상무를 맡았다. 2002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04년 E1 기획재경담당 부사장을 맡았고 2005년 사장으로 승진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국제상사(LS네트웍스 전신) 대표이사 부회장을 지냈다.
2007년 E1물류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2008년 E1컨테이너터미널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E1 대표이사 부회장을 역임하고 2011년 1월 E1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했다.
2016년 3월부터 LS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을 겸직하고 있다.
◆ 학력
1973년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77년 고려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중앙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 가족관계
| ▲ 이대훈 국제상사 사장, 구자용 E1 사장, 구자열 LS전선 부회장(왼쪽부터) 등 참석자들이 2007년 10월1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몰에 문을 연 프로스펙스 'Future Store' 1호점 오픈식에서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
아버지 구평회 E1 명예회장과 어머니 문남씨의 3남1녀 중 차남이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형,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남동생, 구혜원 푸른그룹 회장이 여동생이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와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이 큰아버지다. 작은아버지는 구두회 LG창업고문 겸 예스코 명예회장이다.
사촌으로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과 구자학 아워홈 회장,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 고 구자명 전 LS니꼬동제련 대표이사 회장, 구자철 예스코 회장,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 등이 있다.
이상돈 전 중앙대학교 의대 학장의 딸인 이현주씨와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장녀 구희나씨, 차녀 구희연씨다.
장녀 구희나씨는 2010년 11월에 홍석조 BGF 회장의 장남인 홍정국씨와 결혼했다. 홍 회장의 형은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이며 누나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다. 당시 둘의 결혼은 범LG가와 범삼성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다.
차녀 구희연씨는 2016년 5월 박재상 천일여객그룹 회장의 차남인 박신현 천일여객그룹 총괄사장과 결혼했다.
◆ 상훈
2005년 LPG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2012년 매경이코노미가 선정한 ‘올해의 CEO’에 선정됐다.
2012년 한국자원경제학회 학술상 에너지산업대상을 받았다.
2014년 제46회 한국능률협회 '한국의 경영자상'을 받았다.
2015년 제22회 가스안전대상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2016년 제36회 ‘올해의 고려대 경영대 교우상’ 오너부문에 선정됐다.
◆ 기타
| ▲ 구자용 E1 회장이 2012년 12월10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12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장 축사를 하고 있다. |
ROTC 장교로 군복무해 육군 중위로 제대했다.
2017년 E1에서 급여 17억4400만 원, 상여 22억9900만 원 등 40억4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구자열 LS그룹 회장보다 많아 LS그룹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상반기에는 10억7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2018년 5월1일 기준 LS 지분 2.40%, LS전선 지분 0.02%, E1 지분 11.81%, LS아이앤디 지분 0.01%, JS전선 지분 3.33%, LS전선아시아 지분 0.87%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인 E1컨테이너터미널과 E1물류의 사내이사에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