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개미부터 고래까지 '추가 구매', 전방위적 수요 급증 요인은?
등록 : 2026-01-20 11:00:15재생시간 : 1:29조회수 : 김원유
비트코인 가격이 1억 4,034만 원대에서 숨 고르기를 이어가며 시장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격 정체기에도 불구하고 10~1,000개를 보유한 대규모 투자자들은 최근 30일간 약 11만 개를 쓸어 담으며 2022년 이후 최대 매집세를 보였다.

소액 투자자들 역시 같은 기간 1만 3천 개 이상을 추가로 확보하며 투자 규모와 관계없이 시장 전반의 수요가 강력함을 증명하고 있다.

최근 미 연준(Fed) 인사들의 발언으로 거시 경제 불확실성이 존재함에도 세력들이 기록적인 매집에 나선 것은 향후 반등의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현재의 횡보가 대폭등 전의 마지막 기회가 될지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김원유 PD
<저작권자 © 채널Who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