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현금말고 주식' 삼성전자의 파격적인 보상 실험, 주가 오르면 보너스 2배?
등록 : 2026-01-09 10:19:30재생시간 : 1:13조회수 : 김원유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보상을 목적으로 약 2조 5천억 원 규모의 보통주 1,800만 주를 오는 4월까지 장내 매수한다.
이번 매수는 주가 상승률에 따라 주식을 주는 PSU와 성과급을 주식으로 받는 OPI 제도를 시행하기 위한 용도다.
PSU는 향후 3년간 주가가 20% 이상 오르면 직급별 수량에 상승 폭 배수를 곱해 2028년부터 주식을 나눠주는 방식이다.
성과급인 OPI 역시 본인 선택에 따라 절반까지 주식으로 받을 수 있으며, 1년 보유 시 15%만큼 주식을 추가 지급받는다.
현재 사업부별 성과급 예상치는 반도체와 모바일이 약 50% 수준으로 가장 높고 가전 부문은 10% 내외로 예고됐다.
임직원 성과보상을 위해 자사주를 매수한 삼성전자의 행보를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김원유 PD
이번 매수는 주가 상승률에 따라 주식을 주는 PSU와 성과급을 주식으로 받는 OPI 제도를 시행하기 위한 용도다.
PSU는 향후 3년간 주가가 20% 이상 오르면 직급별 수량에 상승 폭 배수를 곱해 2028년부터 주식을 나눠주는 방식이다.
성과급인 OPI 역시 본인 선택에 따라 절반까지 주식으로 받을 수 있으며, 1년 보유 시 15%만큼 주식을 추가 지급받는다.
현재 사업부별 성과급 예상치는 반도체와 모바일이 약 50% 수준으로 가장 높고 가전 부문은 10% 내외로 예고됐다.
임직원 성과보상을 위해 자사주를 매수한 삼성전자의 행보를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김원유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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