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한승, 삼성 연말인사에서 바이오사업 '대표주자'로 입지 굳히나
● 삼성바이오에피스, 유럽 20조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시장에 사활
●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동거'에 '기대 반, 우려 반'
●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 적자전환 위기, 차세대 공정 속도전 절실
● 삼성전자, 5G 통신장비 선점해 5G 스마트폰 주도권 쥘 기회 잡아
● 정주영 손자 정경선, 사회적기업 투자 생태계에서 위상 더욱 높아져
● 두산그룹 4세 박진원, 네오플럭스의 벤처투자 성과로 코스닥 두드려
● LS그룹 장손 구본웅, 벤처투자 안목으로 그룹 승계 자리잡나
● 카카오페이, 오프라인으로 진격 확대해 삼성페이 따라잡는다
● 국감 앞둔 김효준, BMW 화재사고 신뢰회복은 여전히 가시밭길
● 한국토요타, 아발론 하이브리드 내놔 경쟁력 다시 과시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티구안 판매호조로 디젤게이트 상처 극복
● 고난의 두산중공업, 발전사업 가뭄에 남북경협 단비 애타게 기다려
● 현대제철, 남북 철도연결사업 구체화에 기대 갈수록 부풀어
● 최정우, 박태준의 '포스코 북한 제철소' 꿈 이뤄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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