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 갤럭시노트9' 24일부터 판매 들어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삼성전자, LG유플러스와 함께 ‘아시아나 갤럭시노트9‘를 출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24일부터 아시아나 갤럭시노트9의 정식 판매를 시작해 10월10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 갤럭시노트9' 24일부터 판매 들어가
▲ '아시아나 갤럭시노트9' 제품 이미지.

아시아나 갤럭시노트9는 아시아나 갤럭시S7, S8, S9에 이어 네 번째로 출시된 아시아나항공 고객 전용 스마트폰이다.

일반 스마트폰과 달리 아시아나 항공 고객 전용 스마트폰은 켜고 끌 때 아시아나항공의 로고가 표시된다. 홈화면, 잠금화면, 아이콘에는 아시아나항공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다.

아시아나 갤럭시노트9를 개통할 수 있는 통신사는 LG유플러스이고 모델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 128GB모델과 512GB모델이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5만 점을 사용하면 출고가보다 60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현재 판매하고 있는 ‘아시아나 갤럭시S9’와 합쳐 선착순 5천 대만 판매하며 정식 판매 기간에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가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13일 시작된 아시아나 갤럭시노트9의 사전예약 이벤트는 20일 종료된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24일부터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존에 진행되던 아시아나 갤럭시S9의 마일리지 구매 이벤트는 계속 진행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SK 최태원 "20대로 돌아가면 무조건 창업, AI 시대 학력보다 문제해..
HD현대 정기선 2년차 사상 최대 실적 예고, 발전엔진과 연료전지로 '매출 100조' 간다
[현장] 공장이 스스로 판단해 작업하는 스마트팩토리 멀지 않았다, 현대차그룹 'E-포레..
4분기 '절세계좌' 준비 시즌 돌입, 은행·증권사 고객 잡기 이벤트 '봇물'
중국의 기술 추격에 '반도체 한미동맹' 힘 실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국 협력사와 맞손
BNK금융 빈대인 해양금융·AX 두 축 강화, 부산시 산업 육성 전략과 보폭 맞춘다
KT&G 담배값 찍던 인쇄공장 B2B로 넓힌다, 방경만 자산 효율화 전략 구체화
정부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3년 만에 재검토, 발동요건 개선·기업 유인책 화두로
한국 진출 채비 중국 체리차 향한 소비자 시선 '싸늘', 주행 중 뒷바퀴 축 떨어져 나..
하이브미디어코프 첫 단독배급 '암살자(들)' 적자 가능성, 김원국 IPO 앞두고 사업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