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35.9%, 영업이익은 53.2%, 순이익은 55.9% 늘어났다.
| ▲ 차이정왕 오가닉티코스메틱 대표이사. |
웅진씽크빅은 2018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595억 원, 영업이익 55억 원, 순이익 4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2.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2.6%, 순이익은 22.4% 감소했다.
대웅제약은 2018년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2159억 원, 영업이익 80억 원, 순이익 5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5.2% 늘어났으나 영업이익은 17.9%, 순이익은 0.6% 줄어들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