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상 포스코대우 대표이사 사장. |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18.1%, 영업이익은 36.2% 늘었지만 순이익은 6.4% 줄었다.
신세계푸드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179억3400만 원, 영업이익 100억1300만 원, 순이익 69억1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1.6%, 영업이익은 107.9%, 순이익은 94.8%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예리 기자]
| ▲ 김영상 포스코대우 대표이사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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