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동수 사장이 2012년 11월2일 삼성그룹의 토크콘서트 '열정락서'에서 조직문화와 소통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접근성, 정확성, 효율성을 갖춘 혁신적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전 세계 전문의, 의료기관, 환자에게 질 높은 의료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2017/11/27,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영상의학회(RSNA)2017'에 참여한다고 밝히며)
"HS40의 'HS'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약자로 다양한 진료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합적인 기능을 모두 구현했다. 사용성은 개선하고 높은 성능을 유지해 효율적인 진단이 가능하다." (2017/04/19,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갖춘 초음파 진단기기 HS40를 출시하며)
“지난 한해 동안 전력을 다해 질적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2017년에도 혼신의 힘을 다해 연간 흑자를 달성하고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초음파 일류기업으로 거듭나겠다.” (2017/03/24, 삼성메디슨 정기주주총회에서)
“삼성전자와 삼성메디슨은 의료기기산업에서 후발주자지만 기존 핵심 역량을 확장하고 최근의 기술트렌드를 반영해 접근성과 정확성, 효율성을 키우는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혁신을 이끌어가겠다.” (2017/03/16, 의료기기전시회 ‘KIMES2017’ 참가를 밝히며)
“모바일 헬스케어와 헬스케어의 사물인터넷화는 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한 일이 될 것 같다. 향후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연이었다.” (2017/01/11, 삼성그룹 수요 사장단회의에서 모바일 헬스케어와 의료산업 관련 강연을 듣고 나오며)
“5년 만에 영상진단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갖출 수 있도록 성원해준 전 세계 영상의학과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제품개발에 힘써 전문의들이 더 자신감있는 진단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 (2016/11/27, 미국 북미영상의학회에서 의료용 영상진단기기 신제품을 공개하며)
“식사와 골프, 금품수수 금지에 대해 들었다. 앞으로 법대로만 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2016/09/21, 삼성그룹 수요 사장단회의에서 김영란법 관련 강연을 듣고 나오며)
“빠른 시일 안에 흑자를 실현해 주주들의 우려를 덜겠다. 사업에 대한 비전과 의지를 재표명하기 위해 주주들에 구체적인 사업방향을 공유하게 됐다. 전 임직원과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해 일류기업으로 거듭나겠다.” (2016/09/09, 삼성메디슨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안에는 희생이 따르더라도 열심히 해서 결과를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 실적으로 삼성메디슨 주주들에게 보답할 수 있길 바란다." (2016/03/17, 의료기기전시회 KIMES2016에서 기자들과 만나)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아직 작지만 최근 반려동물이 급증하고 축산 질병 문제가 대두돼 앞으로 성장성이 높은 사업분야다. (경쟁사보다) 더 빨리 사업을 시작하는 게 좋다.” 2016/03/17, 의료기기전시회 KIMES2016에서 기자들과 만나)
“삼성전자는 삼성메디슨 매각을 위해 경영진단을 한 적이 없고 별도 매각 계획 또한 없다. 삼성전자는 초음파 진단기기를 의료기기 사업의 중심축으로 보고 있으며 삼성메디슨과 함께 영상진단기기 사업을 확장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16/02/24, 삼성전자 공식 뉴스룸을 통해)
“대기업의 글로벌 사업력과 중소기업의 민첩성, 집중력이 합쳐지면 진화를 하게 된다. 불확실한 시대에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는 기업만이 생존한다.” (2015/10/26, 스마트투게더 포럼에서)
“삼성그룹은 패러다임 전환기에 대응을 잘했기 때문에 부품, TV, 스마트폰에서 세계1위를 차지했다. 삼성SDS는 앞으로 기존 IT 질서를 바꾸는 기술에 과감히 투자해 기회를 잡겠다.” (2015/04/15, 삼성SDS 창립 30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에서)
“연평균 17% 성장을 목표로 2020년까지 삼성SDS의 매출을 20조 원으로 끌어올리겠다.” (2015/04/15, 삼성SDS 창립 30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에서)
“글로벌 IT 산업은 새로운 질서의 변곡점에 와 있고 도약에 성공하려면 그 변화의 중심, 태풍의 눈으로 과감히 들어가야 한다.” (2015/01, 신년사에서)
“고객에게 최적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 초경쟁시대를 맞아 삼성SDS는 다양한 업종별 전문역량을 토대로 최고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글로벌 IT시장 개척에 과감히 도전해 초일류 IT서비스 선도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2014/11/14,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상장식에서)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새로운 보금자리 판교에서 국내반도체산업의 제2 도약을 위한 새로운 신화창조의 서막을 열고자 한다. 반도체회관의 판교 이전으로 새롭게 조성된 풍부한 인프라를 우수인재 발굴 및 양성, 반도체 산업인 교류의 장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할 것이다.” (2013/10/23,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신사옥 이전식 환영사에서)
“우월한 위치에 있다고 자만하거나 현실에 안주하면 바로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 초경쟁 사회에 우리가 살고 있다.” “실험실에 야전침대를 펴놓고 설날과 추석을 제외하고 매일 일에만 매달렸다.” “가정까지 모두 포기하고 일에 매달렸고 그런 열정 덕분에 반도체 사업도 잘 되고, 나 자신도 삼성그룹에서 최연소 임원이 되는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자신만의 색깔이 있고, 과감히 도전하며, 시련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을 삼성은 원한다.” “삼성은 스탠포드나 서울대 박사 출신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2012/11/02, 삼성그룹 주최 토크콘서트 ‘열정락서’에 참가해 ‘예측 불가능한 승자 독식의 초경쟁 시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