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56.7% 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 ▲ 권용대 카프로 대표이사 사장. |
대원은 지난해 별도기준으로 매출 2607억6100만 원, 영업이익 235억3500만 원, 순이익 226억5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34.4%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38.6% 감소했다.
에스티큐브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84억6073만 원, 영업손실 139억6107만 원, 순손실 163억1596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44.6% 줄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으며 순손실은 160.3%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