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10.7%, 영업이익은 0.9% 늘었지만 순이익은 74.7% 줄었다.
| ▲ 정몽진 KCC 대표이사 회장. |
현대그린푸드는 지난해 매출 2조5343억 원, 영업이익 873억 원, 순이익 124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6.9%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18.1% 늘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매출 2조2793억 원, 영업이익 761억 원, 순이익 122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0.7% 늘고 영업이익은 48% 줄었다. 순이익은 76.5% 증가했다.
이월드는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350억 원, 영업이익은 67억 원, 순이익은 4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8.0%, 영업이익은 57.3%, 순이익은 90.7%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평사원 출신, 그룹 하이엔드 전략 중심축으로 기반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2705_226600.png)
![KT&G서 전자담배 키운 마케터, 자회사서 정관장 성장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22221_174024.png)
![패션업계 대표 전문경영인, '헤지스' 성장 일등공신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60135_2734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