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33.1%, 영업이익은 49.4%, 순이익은 74.8% 늘었다.
| ▲ 김태룡 코미코 대표이사. |
HRS는 2017년 연결기준 매출 677억3366만 원, 영업이익 76억6827만 원, 순이익 62억8796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9.9%, 영업이익은 73.0%, 순이익은 58.3% 증가했다.
쎄미시스코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50억2729만 원, 영업이익 34억4843만 원, 순이익 37억217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00.2%, 영업이익은 236.3%, 순이익은 129.5%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