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47.0%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 ▲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 |
영풍정밀은 2017년 매출 658억 원, 영업이익 73억 원, 순이익 9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8.7%, 영업이익은 65.29%, 순이익은 27.4% 늘었다.
큐에스아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26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 순이익 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2.8%, 영업이익은 19.3% 늘었으나 순이익은 47.0%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