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9.5%, 영업이익은 5.1%, 순이익은 46.5% 늘었다.
| ▲ 박선순 다원시스 대표. |
극동유화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774억8900만 원, 영업이익 38억2600만 원, 순이익 31억3800만 원을 거뒀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230.8% 급증하고 영업이익은 10.7%, 순이익은 54.1% 증가했다.
국제약품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28억100만 원, 영업이익 8억 원, 순이익 8억5500만 원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9.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9.9% 줄었으며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브이원텍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7억500만 원, 영업이익 43억1500만 원, 순이익 36억5300만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09.9%, 영업이익은 1579.2% 급증하고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