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7.7%, 순이익은 52.9% 늘어났다.
| ▲ 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 |
화천기계는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577억 원, 영업이익 14억 원, 순이익 2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44.2%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이엠코리아는 3분기에 별도기준으로 매출 199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 순이익 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5%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