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8.07%, 영업이익은 14.18% 늘어났지만 순이익은 3.52% 줄었다.
| ▲ 노시철 인터로조 대표. |
알비케이이엠디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08억 원, 영업손실 30억 원, 순손실 39억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26% 늘고 순손실은 9억 원 줄었지만 영업손실은 6억 원 늘어났다.
갤럭시아컴즈는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71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 순이익 1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7.6%, 영업이익은 0.5% 늘었지만 순이익은 18.4%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