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소재가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582억100만 원, 영업이익 33억8300만 원, 순이익 25억5300만 원을 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6.9%, 영업이익은 65.6%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04.4% 급증했다.
![]() |
||
| ▲ 문희철 백광소재 대표이사. | ||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52.5%, 순이익은 45.6% 늘었다.
주연테크는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04억5700만 원, 영업손실 17억5400만 원, 순손실 13억7500만 원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5.2% 줄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실적발표] 백광소재, 남해화학, 주연테크](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8/57623_78878_361.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75540_157257.pn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