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가 올해 2분기에 개별기준으로 매출 7987억9900만 원, 영업이익 659억3700만 원, 순이익 481억8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6%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493.6%, 순이익은 683.4% 급증했다.
![]() |
||
| ▲ 권중원 흥국화재 대표이사. |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6%, 영업이익은 327.6%, 순이익은 672.3% 늘어났다.
보락은 올해 2분기에 개별기준으로 매출 87억2800만 원, 영업이익 6억2300만 원, 순이익 5억8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9.45%, 영업이익은 32.36%, 순이익은 73.67%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실적발표] 흥국화재, 코리안리, 보락](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7/55182_75570_3412.jpg)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저축은행업계 출신 첫 회장, PF부실정리 마무리 업계 건전성 강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00302_35092.jpg)
![인화 강조 꼼꼼한 원칙주의자, 원전과 가스터빈에서 폭발적 성장 기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093953_33028.jpg)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