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170억 원, 영업이익 78억 원, 순이익 6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 |
||
| ▲ 이인중 화성산업 회장. | ||
인바디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97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 순이익 24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13.4%, 영업이익은 43.1%, 순이익은 49.8% 줄었다.
세운메디칼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53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 순이익 24억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1%, 영업이익은 12.3%, 순이익은 18.0%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경훈 기자]

![[실적발표] 화성산업, 인바디, 세운메디칼](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5/49006_67431_4815.jpg)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