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6천억 원 규모의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미래송도PFV로부터 ‘힐스테이트 송도더테라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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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 ||
계약금액은 6019억 원으로 현대건설이 2016년에 낸 매출의 3.21%에 이른다.
현대건설은 착공한 날짜로부터 42개월 안에 공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송도더테라스를 이르면 6월에 분양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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