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촌에프앤비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이 22~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부스를 연다. <교촌에프앤비> |
교촌에프앤비는 22~24일 3일 동안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메밀단편 부스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프랜차이즈 산업 행사다. 롯데GRS와 같은 대기업 계열사를 비롯해 매머드커피 등 카페 프랜차이즈, 요식업, 보드게임카페, 세탁소, 한국공식금거래소까지 다양한 프랜차이즈가 부스를 연다.
메밀단편은 브랜드 소개 공간과 메뉴 시식 공간, 메밀곡차 시음 공간으로 부스를 구성했다.
브랜드 소개 공간에서는 브랜드 역사와 함께 식기와 책자, 관련 상품 등을 비치했다.
시식 공간에서는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하는 약 900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들기름 메밀면 △비빔 메밀면 △계절나물 집장면 등 대표 메뉴 3종을 선보인다. 시음 공간에서는 메밀곡차 시음 기회와 함께 메밀곡차 캔 제품을 제공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건강식으로 주목받는 순메밀의 다양한 요리와 메밀단편만의 브랜드 매력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기회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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