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48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엘리스 주식은 공모가 9만500원보다 30.17%(2만7300원) 떨어진 6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이사(왼쪽에서 네 번째)가 20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닥 상장 기념식에서 관계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
주가는 20.33%(1만8400원) 낮은 7만2100원에 장을 출발해 하락폭을 키웠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6만1천 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엘리스는 2015년 설립된 인공지능(AI) 기업이다. 코딩·인공지능 교육 플랫폼 '엘리스LXP'로 출발해 현재는 인공지능 전환(AX) 솔루션과 인공지능 클라우드 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엘리스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388.8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인 9만5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408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약 10조2599억 원을 모았다.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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