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45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지. <서울시 도시공간포털> |
자이에스앤디는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45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451번지 일원에 26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공사다.
공사금액은 약 953억 원으로 자이에스앤디 지난해 매출의 6.87% 수준이다.
자이에스앤디는 공시를 통해 “사업개요 및 공사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며 “본계약이 체결되면 확정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