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앞줄 왼쪽 일곱 번째부터)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과 김인구 저축은행중앙회 전무가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임직원들과 환경정화 봉사활동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
저축은행중앙회는 창립 53주년을 맞아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45명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생활폐기물과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실시했다. 줍깅은 ‘줍기’와 ‘조깅’을 합친 말이다.
이번 행사는 창립 53주년을 기념할 뿐만 아니라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 행사도 연계해 진행됐다.
저축은행업계는 매년 9월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지정하고 봉사활동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의 날은 2022년 처음 지정됐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창립 53주년과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한강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저축은행과 중앙회는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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