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건강은 하루하루의 습관이니까, 오뚜기 하루강황'이라는 주제의 신규 TV광고를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 ▲ 오뚜기가 강황을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하루강황' 브랜드 사업을 개시한다. <오뚜기> |
광고 모델은 2002~2009년 오뚜기 카레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김소형 한의학 박사가 발탁됐다.
하루강황 브랜드는 백세강황환, 레몬진저샷, 강황가루 등 3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소비자 취향과 생활 방식에 따라 간편하게 섭취하거나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다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김 박사는 우석대학교 한의학과를 나와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 자신의 이름을 딴 '김소형 본 다이어트'를 출시한 이후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하루강황은 강황을 소비자의 생활 방식에 맞춰 보다 다양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하는 브랜드"라며 "김소형 박사와 함께한 신규 광고를 통해 '건강은 하루하루의 습관'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하루강황이 일상 속에서 친숙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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