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마감된 수협은행 차기 행장 공개모집에는 신 행장을 포함해 모두 6명이 지원서를 냈다.
| ▲ 차기 Sh수협은행장 모집에 신학기 현 행장을 포함한 6명이 도전장을 냈다. <Sh수협은행> |
지원자는 수협은행 내부 출신 3명과 외부 출신 3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협은행 행장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 등을 거쳐 오는 9일 최종 면접 대상자를 결정한다. 이후 21일 면접을 진행한 뒤 최종 후보자를 추천한다.
수협은행장은 연임이 가능하다. 하지만 수협은행이 2016년 수협중앙회에서 분리돼 출범한 이래 이제까지 은행장이 연임을 맡은 사례는 없다.
수협은행 행장추천위원회는 정부 추천 인사 3명, 수협중앙회 추천 인사 2명으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최종 후보에 낙점되려면 4명 이상의 지지를 얻어야 한다. 김환 기자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통,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오너 2세 25년째 대표맡아 안착, 업황 회복기 수혜 폭 확대 도약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110251_32714.jpg)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