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24일 문 대표가 22일 LG이노텍 주식 200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 ▲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은 22일 LG이노텍 주식 200주를 장내 매입했다. < LG이노텍 > |
주당 취득가액은 62만 원으로, 총 1억2400만 원 가량의 자사주를 취득한 것이다.
LG이노텍의 주가는 6월 초 180만 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최근 주가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자 책임 경영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이라는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전 11시 기준 LG이노텍의 주가는 63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매입으로 문 대표가 보유한 LG이노텍 주식은 기존 1800주에서 2천 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0.01%다.
문 대표는 2024년 11월과 2025년 4월에도 각각 300주를 매입했다. 김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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