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178.94㎡ 17층 매물이 지난 6월29일 98억 원에 사고팔렸다.
| ▲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178.94㎡(공급면적 71A평, 236A㎡)가 98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서울 서초 아크로 리버파크. <연합뉴스> |
같은 타입 기준 지난해 3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95억 원(27층)을 3억 원 웃돌았다.
아크로리버파크는 최고 높이 38층, 15개동, 1612세대 규모 단지로 2016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DL이앤씨가 신반포1차 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98㎡(23D평, 78D㎡)~234.97㎡(96B평, 318B㎡)로 이뤄져 있다.
옆에 맞붙은 ‘래미안 원베일리’와 함께 대표적 한강변 단지로 여겨진다. 국내에서 3.3㎡당 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 가운데 한 곳이다.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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