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2구역 신현대 11차 전용 183.41㎡ 105억에 거래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2구역 신현대 11차 전용 183.41㎡ 105억에 거래
▲ 압구정 2구역 배치도. <서울시>
[비즈니스포스트] 압구정2구역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신현대 11차 아파트 전용면적 183.41㎡(공급면적 61평, 202㎡)가 105억 원에 거래됐다.

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11차 아파트 전용면적 183.41㎡ 9층 매물은 지난 13일 105억 원에 사고팔렸다.
 
올해 서울 시장 전체 실거래가 기준으로 14번째로 높은 가격이다.

같은 면적 기준으로는 올해 1월 거래가 110억 원(3층)이나 지난해 12월 기록된 최고가 128억 원(12층)보다 낮다.

압구정 신현대 9·11·12차 아파트는 최고 13층, 1924세대, 27개동 규모 단지로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아 1982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압구정 2구역으로 분류되며 압구정 재건축 구역 6곳 가운데 사업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르다.

지난 2일 압구정 아파트지구 가운데 처음으로 서울시의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재건축사업으로 2구역에는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된다. 총 공사비는 2조7489억 원으로 계획됐다.

조합은 지난해 9월말 수의계약을 통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올해 3월말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단기 낙폭 과대, 실적·주주환원 따른 투심 회복 ..
NH투자증권 "은행주 자본비율 개선에 주주환원 기대 확대, 최선호주 KB금융지주 우리금..
비트코인 1억1257만 원대 상승, 스트래티지 회장 "다시 10만 달러 돌파할 것"
새마을금고 고객 400여 명 개인정보 유출, "피해 발생하면 전액 보상"
이재명 부산 이전 HMM 본사 방문, 직원 격려하고 정착 애로사항 살펴
[현장] 보험연구원 "기후위기 가속화, '기후 취약계층' 보호할 보험 역할 중요"
금감원 공시정보 분석 전용 시스템 '오픈 다트' 정비, "투자자 정보 접근성 개선"
대법원, 신한투자증권·라임자산운용의 우리은행 453억 배상 판결 확정
신협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확대, 고영철 "재생에너지 성과 주민과 공유"
SK네트웍스 AI기업 업스테이지에 200억 추가 투자, 누적 투자금 1420억으로 확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