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6347억 원, 영업이익 525억7천만 원, 순이익 336억6천만 원을 거뒀다고 3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6%, 영업이익은 44.5%, 순이익은 29.1% 늘어났다.
![]() |
||
| ▲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 | ||
무림페이퍼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1315억 원, 영업이익 420억 원, 순손실 14억 원을 냈다.
전년보다 매출은 2.2%, 영업이익은 41.9% 감소했고 순손실을 봐 적자전환했다.
무림P&P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986억 원, 영업이익 135억8천만 원, 순손실 7억9천만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62.9% 감소했고 순손실을 봐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실적발표] 매일유업, 무림페이퍼, 무림P&P](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3/44140_61155_445.jp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육군 4성 장군 출신, 한미 연합작전 경험 바탕으로 국방개혁 과제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83124_37685.jpg)
![이마트 현장형 경영자, '온라인 이마트'로 성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075742_18315.jpg)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