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전용면적 114.81㎡ 25층 매물은 지난 5월27일 47억8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 ▲ 개포자이프레지던스. < GS건설 > |
해당 타입은 그동안 거래가 없었고 올해 5월 들어 두 번의 매매가 이뤄졌다. 이번 거래 이전에는 11층 매물이 지난 5월18일 46억9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개포자이프레지던스는 최고 높이 35층, 35개동, 3375세대 규모 대단지로 2023년 준공됐다. 과거 개포주공4단지를 GS건설이 재건축했다.
단지는 전용면적 39.94㎡(18평, 59㎡)~185.49㎡(73평, 243㎡)로 이뤄져 있다.
내부에 개포초등학교를 둔 이른바 ‘초품아’ 단지인 데다 대치동 학원가로 접근성이 뛰어나 교육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