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삼성E&A, 글로벌 에너지 산업 교류의 장 '삼성E&A 테크포럼' 성료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E&A, 글로벌 에너지 산업 교류의 장 '삼성E&A 테크포럼' 성료
▲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이 테크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삼성E&A>
[비즈니스포스트] 삼성E&A가 테크포럼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글로벌 파트너십과 에너지 산업 생태계 선도 역량을 입증했다.

삼성E&A는 2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GEC(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개최된 ‘삼성E&A 테크포럼(SAMSUNG E&A Tech Forum)’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에너지 분야 약 200개 기업 및 기관에서 6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E&A 테크포럼 2024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에너지 산업의 화두와 미래 발전 방향을 논하는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을 해 왔다.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도 아드녹(ADNOC), 엑슨모빌(ExxonMobil), 페트로나스(Petronas), 보잉(Boeing) 등 세계적인 에너지 리더들이 한데 모였다.

올해 테크포럼은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위기 속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에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에너지 현실주의: 지속성, 다양성, 신속한 실행(Energy Realism: Continuity, Diversity, Velocity)'을 주제로 열렸다.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업계 전문가들의 기조연설, 패널 토론, 세미나가 이어졌다.

별도 전시공간에서는 각종 세미나를 비롯해 삼성E&A를 포함한 에어리퀴드(Air Liquide), 카본 클린(Carbon Clean), 스반테(Svante)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의 전시부스가 마련됐다.

남궁 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화공, 청정에너지, AI, 등 에너지 산업 전 분야에 걸쳐 생산적, 혁신적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테크포럼이 글로벌 에너지 산업을 리딩하는 통합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법원의 결정에 21일 집회 취소, 26일 총파업도 연기 가능성
OK저축은행 고객정보 268명 추가 유출, 모바일 수신서비스도 해킹 확인
중국, 수출 통제 기술 목록에 AI·바이오·태양광 40개 기술 추가
[오늘의 주목주] '중동 불안 고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8..
[이주의 ETF]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인버스' 18.17% 올라 상승률 1위, 인..
출시 한달 앞둔 'GTA 6', 국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심의 통과
놀유니버스 공연 예매 수수료 3년 새 3배 높여, 이철웅 이용자 편의성 개선 보여줄까
대만 경제부 장관 "중국에 AI 반도체 수출통제 강화, 미국과 동일하게 시행"
농협중앙회 쇄신 약속에도 공금 집행·내부통제 논란 이어져, 강호동 국감서 해명 '진땀'
KT&G 변동성 장세에 '방어주' 매력 부각, '주주환원'에 '사상 최대 실적' 더해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