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1시1분 코스피시장에서 솔루스첨단소재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만3500원보다 22%(2970원) 오른 1만6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23일 오전 솔루스첨단소재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
하반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솔루스첨단소재는 2차전지용 소재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반도체용 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하반기부터 글로벌 전기차 최대 고객사의 4680배터리셀 전지박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박 연구원은 "현재 솔루스첨단소재 주가는 주가순자산비율(PBR) 1.8배로 과거 호황기와 비교하면 최저 수준"이라며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솔루스첨단소재 목표주가를 기존 1만2500원에서 2만 원으로 높여잡았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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