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컨소시엄은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 추진 공모에 단독 입찰했으며 기술·정책 평가와 정책금융기관 금융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 ▲ 10일 삼성SDS 컨소시엄이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최종 선정됐다. <연합뉴스> |
컨소시엄에는 주관사 삼성SDS를 비롯해 네이버클라우드, 삼성물산, 카카오, 삼성전자, 클러쉬, KT, 전라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등이 참여한다.
사업 입지는 전남 해남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파크로, 2028년까지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5천 장 규모의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구축한다.
정부는 산업·연구계 AI 연구개발 지원과 국산 AI 반도체 확산을 위해 센터를 활용하며 올해 3분기 착공해 2028년 완공한다. 조승리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