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50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케이뱅크 주식은 공모가보다 13.37%(1110원) 상승한 9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최우형 케이뱅크 대표이사(오른쪽)와 정규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이 5일 케이뱅크 상장 기념식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
현재 시가총액은 3조8257억 원 수준이다.
주가는 8.43%(700원) 높아진 9천 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988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케이뱅크는 올해 코스피 1호 상장사다.
케이뱅크는 2017년 출범한 인터넷은행이다. 2월20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진행한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경쟁률 약 134대 1을 보이며 청약 증거금으로 9조8500억 원을 모았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공모가를 희망범위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했다. 경쟁률은 약 199대 1을 기록했다. 박혜린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