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채널Who] 갤럭시S26 '에이전틱 AI' 기능 중심 넘어서다, 삼성전자 전략 판 다시 짜

김원유 기자 priestki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26'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갤럭시의 미래 전략을 'AI 리더십' 강화로 명확히 했다.

특히 갤럭시 S26을 통해 기존의 기능 중심 AI를 넘어,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작업을 스스로 이어가는 '에이전틱 AI'를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이는 단순히 앱 위에 AI 기능을 얹는 수준을 넘어, OS 단계부터 AI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구글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AI OS를 선보이겠다는 점에서 한층 진화한 전략으로 평가된다.

삼성전자는 AI를 일부 프리미엄 기능이 아닌 누구나 사용하는 '일상의 인프라'로 확대하겠다며, 올해 출시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웨어러블 전반에 AI 적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에이전틱 AI'는 기존 갤럭시 AI와 무엇이 다르고, OS 레벨 전환은 시장 판도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기사에서 파생된 세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취재 기자가 직접 짚어봤다. 김원유 PD

최신기사

신한투자증권 "증권주 '삼중고' 악재 주가에 선반영, 분할 매수 전략 유효"
유엔 기후총회 앞두고 바닥난 '손실과 피해 기금' 화두로, 부유세 통한 확충 목소리 커져
TSMC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의 근거 없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위축 가능성 일축
카카오 인적분할 관련 임직원과 오픈톡, "전 직원 고용·근로조건 포괄 승계"
미국 정부 관계자 "스페이스X 우크라이나에서 스타링크 서비스 축소, 트럼프 지시 아냐"
독일·프랑스 차량 이산화탄소 배출 기준 완화 합의 근접, 2035년 감축 목표 2021..
통신3사 첫 폴더블 아이폰 사전예약 경쟁, 최대 221만 원 혜택 내걸어
한국투자증권 신세계 목표주가 하향, "백화점 외국인 매출 증가세 둔화"
영국 6개 지역에 최고 등급 가뭄 경보, 1995년 이후 처음 있는 일
[한국갤럽] 이재명 직무수행 긍정 39%로 2%p 올라, 민주당 36% vs 국힘 27%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