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3863억 원, 영업이익 3262억 원, 순이익 2408억 원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0.2%, 영업이익은 9%, 순이익은 35.9% 증가했다.
![]() |
||
| ▲ 담철곤 오리온 회장. | ||
쇼박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259억 원, 영업이익 153억 원, 순이익 134억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11.3% 줄었고 영업이익은 8.7%, 순이익은 16.5% 늘었다.
토니모리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68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 순이익 24억 원을 거뒀다.
2015년보다 매출은 6.46%, 영업이익은 57.34%, 순이익은 50.74%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실적발표] 오리온, 쇼박스, 토니모리](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2/42963_59787_1236.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