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알뜰폰 시장에서는 가입자 유치를 위해 첫 7개월 동안 요금 할인을 제공한 뒤, 8개월 차부터는 할인 혜택이 종료되며 요금이 대폭 인상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 ▲ 휴대폰 요금 비교추천 플랫폼 ‘세모통’은 24개월 또는 평생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장기할인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세모통> |
반면 세모통이 제휴한 장기할인 요금제를 선택하면, 24개월 내내 월 2만6천 원으로 고정되어 총 62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장기할인 요금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가입신청은 세모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모통은 알뜰폰 요금을 포함해 약 2천여 개가 넘는 이동통신 요금제를 검색해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세모통은 휴대전화 사용패턴, 이용요금 등을 기반으로 최적의 요금제를 사용자에 제안하고, 개통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조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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