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지난해 분기 배당금으로 1주당 300원을 지급했는데, 올해 1분기는 25% 증가한 375원으로 책정됐다.
| ▲ SK하이닉스가 배당금을 기존 300원에서 25%올린 375원으로 결정했으며, 총 배당금 규모는 2600억 원 수준이라고 23일 공시했다. < SK하이닉스 > |
시가배당률은 0.2%다.
배당 기준일은 5월31일이다.
SK하이닉스는 24일 오전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김호현 기자
| ▲ SK하이닉스가 배당금을 기존 300원에서 25%올린 375원으로 결정했으며, 총 배당금 규모는 2600억 원 수준이라고 23일 공시했다. < SK하이닉스 >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호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LG화학 유럽 플라스틱 전시회에서 '고객'에 방점 찍는다 : 단순 소재 소개 넘어 핵심 과제 해결하는 '솔루션 마케팅'에 집중 |
| HK이노엔 비만약 후보물질 청소년 비만 치료 가능성도 확인됐다 : 중국 임상 1b상 결과 발표 |
| '8·3 세제 개편안' 이후 서울 '9억 이하 아파트' 거래 늘었다 : 대출 규제 영향 |
| 유안타증권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하향, 작년 매출 높아 성장률 둔화 불가피" |
|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협력 강화, 2027년 양산 목표 |
| DS투자 "한진칼 지분구도 산업은행의 지분 매각이 변수, 호반 지분 인수 의지 가장 높.. |
| 한국투자 "한국콜마 목표주가 상향, 화장품 업황 호조로 매출 증가 이어져" |
| 독일·프랑스 유럽연합에 수출기업 지원 조치 요구, 온실가스 배출권 무상할당 축소에 경쟁.. |
| 경찰, '장인 업체 계약'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수사 착수 |
| 마이크론이 메모리반도체 주주환원 기준점 높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부담 키워 |
| NH투자 "팬오션 목표주가 상향, 탱커 사업이 실적 성장 주도 전망" |
| LG전자 르노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에 통합 콕핏 공급하기로, 전장 경쟁력 강화 |
| 그린피스 "한시적 유류세 인하가 온실가스 배출 키워, 안 했다면 400만 톤 줄었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