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 안양 역세권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안양 역세권지구 재개발정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 ▲ HDC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안양시에서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
이 사업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841-5번지 일대 지하 3-4층~지상 29-35층 아파트 8개 동, 85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383억 원으로 2023년 HDC현대산업개발 연결기준 매출의 3.3% 규모다.
계약기간은 착공신고필증교부일로부터 43개월이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지급 조건은 ‘분양불’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향후 인허가 신청 진행과정에서 사업진행 여부가 변경될 수 있다”며 “사업 추진과정 또는 도급계약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재무·전략에 강한 실행형 리더, AI·글로벌 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01007_97370.png)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최대 실적 달성, 수익성 바탕으로 사업 확대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33330_28125.jpg)
![체질개선 이룬 오너 3세, 실적증명ㆍ경영권 안정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02739_429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