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검찰청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박건욱 부장검사)는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빗썸 본사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 ▲ 검찰이 회사 창립 초기 대표를 지낸 김대식 고문 아파트 구입자금 제공 의혹 관련 가상화폐거래소 빗썸 압수수색에 나섰다. |
검찰은 김 고문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회사로부터 특혜를 받았다는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빗썸은 회사 창립 초기 대표이사를 지냈던 김대식 고문에 주거지원 명목으로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 아파트 전세보증금을 제공했다.
김 고문은 이 자금 일부를 아파트 매입 자금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박혜린 기자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