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마감된 차기 원내대표 후보 출마신청에 권 의원과 김 의원이 등록했다.
| ▲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 나선 권성동 의원(왼쪽)과 김태호 의원. |
권 의원은 친윤석열(친윤)계가 추대했고 김 의원은 독자 출마한 것으로 전해진다.
친윤계가 권 의원을 차기 원내대표로 선출하자고 의견을 모으자 친한동훈(친한)계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선포로 국민적 여론이 악화됐다는 점을 들어 반대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기류를 타고 김 의원이 출마한 것으로 파악된다. 원내대표 선거는 오는 12일 의원총회에서 치러진다.
전임 추경호 원내대표는 윤 대통령 계엄 해제결의안 투표 과정과 탄핵 결의안 표결 보이콧 등에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했다. 조장우 기자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평사원 출신, 그룹 하이엔드 전략 중심축으로 기반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2705_226600.png)
![KT&G서 전자담배 키운 마케터, 자회사서 정관장 성장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22221_174024.png)
![패션업계 대표 전문경영인, '헤지스' 성장 일등공신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0425_258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