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일보·부산MBC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발표한 총선 가상대결 여론조사에 따르면 부산 남구에서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8.9%,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43.9%의 지지를 얻었다.
| ▲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오른쪽). <페이스북 갈무리> |
두 후보간 격차는 5%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해당 여론조사는 부산일보와 부산MBC의 공동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서 지난 18~19일 남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를 509명 대상으로 했다.
조사에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사에서 제공받은 휴대전화(무선 100%)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올해 2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를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준희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