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은 신한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공시했다.
| ▲ HJ중공업이 650억 원 규모의 경기 부천 신한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
HJ중공업은 계약에 따라 경기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31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3개 동, 공동주택 216세대를 짓는다.
계약금액은 654억3900만 원가량으로 HJ중공업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의 3.66% 규모다.
HJ중공업은 이날 조합으로부터 공문을 받았고 본계약은 추후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HJ중공업은 “상기 사항은 계약체결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앞으로 본계약 체결 때 확정된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