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은 신한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공시했다.
| ▲ HJ중공업이 650억 원 규모의 경기 부천 신한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
HJ중공업은 계약에 따라 경기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31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3개 동, 공동주택 216세대를 짓는다.
계약금액은 654억3900만 원가량으로 HJ중공업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의 3.66% 규모다.
HJ중공업은 이날 조합으로부터 공문을 받았고 본계약은 추후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HJ중공업은 “상기 사항은 계약체결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앞으로 본계약 체결 때 확정된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