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감원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 협력 확대, 하반기 직원 상호 파견키로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융감독원과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이 협력을 확대한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0일 마헨드라 시레가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장과 금융감독원에서 만나 금융감독기관간 상호교류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 협력 확대, 하반기 직원 상호 파견키로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사진)은 20일 마헨드라 시레가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장과 금융감독원에서 금융감독기관간 상호교류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원장은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국인 인도네시아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국내 금융회사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국내 금융회사에 대한 감독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마헨드라 청장은 국내 금융회사들의 인허가와 감독 등에 있어 금융감독원과 밀접한 소통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금융감독원과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은 두 기관의 감독 역량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 상호 파견근무 협약을 상반기에 맺고 하반기부터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금융감독원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과의 협력·교류를 활성화하고 국내 금융회사의 인도네시아 진출과 영업활동 강화를 보다 능동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SK 최태원 "20대로 돌아가면 무조건 창업, AI 시대 학력보다 문제해..
HD현대 정기선 2년차 사상 최대 실적 예고, 발전엔진과 연료전지로 '매출 100조' 간다
[현장] 공장이 스스로 판단해 작업하는 스마트팩토리 멀지 않았다, 현대차그룹 'E-포레..
4분기 '절세계좌' 준비 시즌 돌입, 은행·증권사 고객 잡기 이벤트 '봇물'
중국의 기술 추격에 '반도체 한미동맹' 힘 실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국 협력사와 맞손
BNK금융 빈대인 해양금융·AX 두 축 강화, 부산시 산업 육성 전략과 보폭 맞춘다
KT&G 담뱃갑 찍던 인쇄공장 B2B로 넓힌다, 방경만 자산 효율화 전략 구체화
정부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3년 만에 재검토, 발동요건 개선·기업 유인책 화두로
한국 진출 채비 중국 체리차 향한 소비자 시선 '싸늘', 주행 중 뒷바퀴 축 떨어져 나..
하이브미디어코프 첫 단독배급 '암살자(들)' 적자 가능성, 김원국 IPO 앞두고 사업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