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은 대성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 조합과 문현동 대성주택 정비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 ▲ HJ중공업이 790억 원 규모의 부산 문현동 대성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
계약에 따라 HJ중공업은 부산 남구 문현동 333-6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6층, 24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게 된다.
계약금액은 792억4500만 원으로 HJ중공업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4.64%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일 이후 36개월이다.
HJ중공업은 “공사도급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공사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