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대한토지신탁과 충북 옥천구 옥천읍 공동주택 신축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 ▲ 금호건설이 1100억 원 규모의 충북 옥천구 옥천읍 공동주택 신축사업을 따냈다 .사진은 금호건설이 만든 레천시아 |
금호건설은 계약에 다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마암리 산2-3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1층, 499세대 공동주택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1098억4100만 원으로 금호건설의 2021년 연결 매출의 5.32% 규모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8개월이다.
금호건설은 “설계변경, 기타 사업조건 변경 등으로 인해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공사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